문집 『스쳐 간 모두 안녕』 제작
사랑방 서른두 번째 문집
프로젝트 소개
본 기획물은 1991년부터 상지대학교 한국어문화·교육학과 유일의 순수문학 창작 동아리인 ‘사랑방’에서 연말마다 학생과 졸업생의 문학 작품을 엮어 제작 및 배포한 문집(文集)입니다. 1년간의 학과 생활 후 변화를 마주한 학생들을 위로하고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는 문집을 기획했습니다.
주요 업무
- 도서 기획
- 편집 및 제작 총괄
- 표지 디자인
학과 문집 『사랑집』의 기획부터 원고 모집, 편집, 디자인까지 제작 전 과정을 총괄했습니다. 기획안과 제작 일정표를 작성해 단계별로 역할을 나누었고, 인디자인·포토샵으로 원고를 다듬고 새로운 판형의 표지를 디자인해 문집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.
도서 기획안
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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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표제
- 스쳐 간 모두 안녕
- 부제
- 사랑방 서른두 번째 문집
- 콘셉트
- 1년간의 학과 생활 후 변화를 마주한 학생들을 위로하고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는 문집
- 예상 독자
- 상지대학교 한국어문화 · 교육학과 학생
- 진행 기간
- 2024.09.02 – 2024.11.21
- 제작 인원
- 총 7명
- 제작 비용
- 1권당 5,000원 × 40권 = 20만 원
- 판형 크기
- 130 × 224mm · 책 날개 115mm
- 면수
- 총 125페이지
- 도수
- 표지 컬러 4도 · 본문 흑백 1도
- 표지 용지
- 랑데뷰 네츄럴 240g · 단면 컬러인쇄 (4도)
- 본문 용지
- 모조지 백색 100g
- 면지
- 매직칼라 A 회색 (BE75) 120g · 앞뒤 1장씩